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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울산시당정경대학 특별초청 강연
작성자
김재석 기자
조회
77
등록일
2019-06-25
장사들 잘 되십니까?.. 울산전경 대학이 돕겠습니다.
- 비른미래당 울산시당, 수소산업시대외 수소차 현황 특강
"울산전경 대학" 강석구 바른미래당 직무대행이 지난 4월 "우리나라
경제개발계획 5개년 계획과함 께 자동차, 조선, 석유화학 등의 주력산업발전으로 '광역시 승격과 함께 산업 수도로 발전,  왔다"며 "조선, 자동차산업의 위기론이 확산되면서 지역경제가 침체의 늪으로 빠져들고 있는 경제위기 상황이다"는 것인다.
"이러한 경제위기 인식을 공유하고 극복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울산정치경제 대학을 개설. 운영하고자 울산시당 사무실에 개설 했다. 또 정치가 경제를 견인하는 입법과 규제개혁을 실천. 오히려 기득권을 지키기에 급급한 모습을 보여 시민들의 지탄을 받고 있는 현실이 안타까운 실정이다." 며 " 시민과 사회각계에서 어려움을 함께 극복 해 나가야 할 것" 이라고 말했다.
강위원장 직무대행은 " 유럽 북아일랜드의 국가재건협약(PNR)과 같은 조.사.정. 시민협의회 구성과 대타협으로 울산경제성장협약을 추진, 체결해 산업도시의 핵심분야인 제조업 고도화, 수출경쟁력, 생산경제력 확보, 울산경제도약과 시민들의 대안 도출을 위한 상생 토론회의 장을 개최하고자 하는 것" 이라고 덧 붙혔다. 
13일 열린 특별초청 강의는 이도위 한국수소산업협회 상임 부회장은 " 현대 울산의 경제는 엄청 어려움을 격고있다" 고 말하고 " 조선, 자동차 등 울산의 주력산업이 침제국면을 맞이 하는 시기에 시민들에게 대안모색을 위한 공론의 장, 경제분야의 '수소산업사회 시대와 수소차현황'에 대해 울산정경대학에서 특별 강의를 하게되어 책임감을 느낀다"고 소감을 피력 했다. 
한편 울산정경 대학은 매주 목요일 개설 , 강사진은 울산대 교수와 대기업 임원등로 구성, 강의내용으로는 " 지방자치와 경제분야를 중심으로 7월11일까지 진행"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