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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9-17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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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용 배추도 심고! 애사심과 봉사의 마음도 심고!

우리버스(주), 올 겨울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 불우이웃돕기에 줄 김장배추 2,000포기 심기 행사 실시

기사입력 2021-09-08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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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버스(주)의 우수리봉사대 30여명은 6일(월) 오전, 안전운행을 마치고 자발적으로 참여한 봉사대원들과 함께 회사의 농장(울주군 웅촌면 상대리)에서 따뜻한 올 겨울나기 어려운 지역주민을 위하여 특히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 불우이웃 ▲중구 함월노인복지관  ▲교통사고 피해가족 ▲한부모 가정 등에 나눠 줄 김장 배추 2,000포기를 농장에 정성들여 심는 행사를 벌였다.


우리버스(주)대표이사 김익기와 노동조합(박병용 지부장)은 우수리봉사대원 150명과 함께 기회가 있을 때 마다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찾아 소리 없는 봉사와 희망의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울산지역 운수기업이다.
 
이 날 봉사대원들이  직접 심은 배추는  나중에 수확하여 김장을 해서 울산 중구 및 북구관내 독거노인과 소년소녀, 불우이웃들에게 전달 할 예정이다.

우리버스(주)김익기 대표이사와 노조지부장 박병용은
  ❝우리 회사는 무신불립❞(無信不立)이라는 슬로건으로 회사는 승무원을 믿고 승무원은 회사를 믿는다는 경영지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직원들은 자부심과  애사심으로 똘똘 뭉쳐서  더욱 더 친절과 안전 운행으로 시민들이 믿고 탈 수 있는 우리버스(주)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라고 활짝 웃었다.
 

황태선 기자 (usinews3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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