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1-09-17 13:06

  • 뉴스룸 > 북구뉴스

아동들의 꿈과 희망! 노트북 10대 전달

(주)대우여객 우수리봉사단, 북구 지역아동센터에 학습용 노트북 10대 전달

기사입력 2021-09-07 10:03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0

(주)대우여객 우수리봉사단은 지난 7일(화) 오후3시, 울산 북구청장실에서 지역아동센터 아동 학습용 노트북 10대를 북구지역 아동센터협의회에 전달했다.

이날 대우여객자동차(주) 김익기, 박재권 대표이사와  북구지역아동센터협의회 박민정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대우여객자동차(주)우수리봉사단  이석복 단장은  북구지역 내 아동들의 꿈과 희망을 전하기위한 노트북 10대를 울산북구청 이동권 청장님과 함께  북구청장실에서 전달식을 가졌다.
 

(주)대우여객 우수리봉사단은 직원들의 급여중 우수리를 떼어 자원봉사를 펼치는 직장내 봉사단체로 지역 봉사활동, 환경정화 활동뿐만 아니라 지난 2019년부터 울산 북구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위해 매달 간식을 지원하고, 생일케이크 등도 꾸준히 기부하고 있다.  


한편 이번 노트북 10대(300만원 가량) 전달식은  울산광역시 북구 지역 호계느티나무지역아동센터를 포함한 10개소의 지역아동센터(이용아동 약 300명) 아동들의 방가 후 활동 및 학습에 사용할 노트북이다. 


북구지역아동센터협의회 소속 하늘아이지역아동센터장은 코로나 19로 인하여 외부후원 등 발길이 많이 줄어든 상황에서 아이들의 노트북 10대와 간식 지원이 많은 도움이 되고 있으며, 일회성이 아닌 정기적으로 관심을 가져주시는 대우여객자동차(주)전 임•직원과 대우여객자동차(주) 봉사단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왔다.

북구지역아동센터협의회 박민정 회장은 아이들이 보다 다양한 학습을 하는데 노트북이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주)대우여객 김익기 대표는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코딩 등 컴퓨터 학습을 하는데 컴퓨터가 부족하는 소식을 접하고 도움을 주기 위해 직원들의 마음을 모았다며 노트북을 전했다
이어서 대표는 "앞으로도 지역주민이 믿고 시내버스를 탈 수 있는 안심버스를 만들겠다" 고 활짝웃으며 포부를 밝혔다.
 

대우여객자동차(주)는 울산광역시 북구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많은 관심을 가져왔으며, 또한 지역사회의 크고 작은 봉사활동과 지속적인 교통안전 캠페인 등 지역주민을 위한 어두운 곳에 등불을 밝히는 시내버스 선두기업으로 지역시민들로부터 각광받고 있고 지난 '19-'20년 2년 연속 시내버스 서비스평가 1위 기업으로 노•사 상생을 자랑하는 우수 운수회사이다.

  


   
 

황태선 기자 (usinews30@naver.com)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