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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9-17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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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동 제방마을에 온 이야기 할머니’운영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 9월, 10월 총 4회, 유치원 등 6~7세 유아단체 대상

기사입력 2021-08-26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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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은 오는 9, 10월 유아 교육 프로그램 약사동 제방마을에 온 이야기 할머니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 내용은 전시 관람과 체험 활동을 통해 약사동 제방유적에 대해서 이해하고 옛이야기 속 선현의 지혜와 교훈을 배우는 것으로 구성됐다.

일정은 916(), 30(), 1014(), 28() 오전 1030~ 1130분 총 4회 진행된다. 소요 시간은 회당 60분이다.

대상은 어린이집, 유치원 등 6~7세 유아 단체이며, 회당 최소 10명에서 최대 20명까지 신청을 받는다.

신청은 울산시 공공시설예약시스템(https://yes.ulsan.go.kr/)에서 행사 직전일()까지 받으며, 선착순 마감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박물관 누리집 또는 전화(052-229-4727)로 문의하면 된다.

 

황태선 기자 (usinews3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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