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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9-17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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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리봉사단, 북구 관내 아이들과 동심의 세계로!

대우여객자동차(주)우수리봉사단, 울산 북구관내 어린이에게 빵과 우유, 과일 전달!

기사입력 2021-08-25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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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대우여객자동차(주)봉사단 이석복 단장과 김익기, 박재권 대표이사, 김정만 노동조합 지부장은 북구관내 아동지역센터협의회 박민정회장 이하 10곳의 센타장과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기 위해  빵, 우유 및 생일 케이크를 지원 하는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대우여객자동차(주)우수리 봉사단은 매월 급여의 일정부분을 전, 임직원이 적립해 불우이웃돕기 기금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또한 북구관내 아동지역센터 협의회에 매달 빵과 우유를 전달하고 생일자를 축하해 줄수 있는 케이크도 전달하여 아동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대우여객자동차(주) 이은습 상무는 " 매달 북구 관내의 아동센터에서 생일잔치를 진행하면 아이들도 너무 즐거워하고 보는 이의  마음도 뿌듯하고 가슴이 따뜻해짐을 느낀다" 라고 소회를 밝혔다. 

한편 8월은 무더위와 늦은 장마에 지친 아동들을 위해 여름철 과일의 별미인 수박, 복숭아, 아이스크림과 빵, 우유를  25일(수)에  북구관내 아동지역센터협의회 박민정회장 이하 하늘아이센타장, 호계그린나래 센타장을 직접 대우여객자동차(주) 본사로 초청해 자라나는 아동들에게 다가오는 가을을 만끽 할 수 있도록 동심과 함께 훈훈한 온정의 마음을 전달했다.

이런 계기를 통해 대우여객자동차(주) 전 임,직원은 더욱더 회사에 대한 자부심과, 애사심, 소속감으로 똘똘 뭉쳐 시민이 믿고 탈 수 있는 시내버스로 안전운행을 하겠다고 포부를 다짐했으며 지역주민을 위한 어두운 곳에 등불을 밝히는 역할을 하겠다고 다짐했다.

황태선 기자 (usinews3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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