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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9-17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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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1 유-스타(U-STAR) 베스트 그라운드’개최

울산 창업 열기를 확산할 창업기업 오디션 열려

기사입력 2021-08-19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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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울산 대표 창업기업을 선발하는 오디션 프로그램 ‘2021 -스타(U-STAR) 베스트 그라운드를 개최한다.

올해 3회째를 맞는 -스타(U-STAR) 베스트 그라운드는 혁신적 아이템을 가진 창업기업을 발굴 육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그동안 지역 창업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돼 왔다.

‘2021 -스타(U-STAR) 베스트 그라운드참여 신청은 오는 916일까지 유-스타(U-STAR) 누리집(http://u-star.or.kr)을 통해 할 수 있다.

지역 구분 없이 예비창업자() 또는 3년 미만 창업자()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행사는 창업기업 발굴·육성을 위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과 오디션 형태의 창업 경진대회로 진행된다. 오디션 진행 과정은 유튜브를 통해 방송할 예정이다.

주요 일정을 미리 살펴보면, 오는 9월 예선과 10월 본선심사를 거쳐 10팀이 선발되고 준결승을 거치고 남은 5개팀이 맞춤형 집중 멘토링 등의 지원을 받게 된다.

11월 중순 열리는 최종 결승전을 통해 선발된 최종 3개 팀에는 대상 500만 원(1), 우수상 300만 원(1), 장려상 100만 원(1) 등 총 90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지고,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를 통한 다양한 연계 후속 지원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유-스타(U-STAR) 누리집(http://u-star.or.kr)과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올해로 3회를 맞는 -스타(U-STAR) 베스트 그라운드가 울산의 대표 창업 오디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혁신적 아이템을 가진 유망한 창업기업이 많이 발굴되어 창업열기가 이어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황태선 기자 (usinews3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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