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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과 더불어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협회의 8.15 광복절 뜨거운 노력!

한국 장애인식개선교육강사협회 회장 황미정 외 협회회원 30여명, 비대면 원격 화상교육 이수!

기사입력 2021-08-16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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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를 넘어 인식개선교육에 앞장서는 한국 장애인식개선교육강사협회 회장 황미정 외 협회회원30여명은  지난 8. 15일 일요일 저녁 9시~10:30(1시간30분) 비대면 ZOOM 화상원격 으로 “하창호 FUN 교수법” 광복절 특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한국 장애인식개선교육강사협회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으로부터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제4조의 2항에 따라 정규과정을 이수하고 2020년 7월 직장 내 장애 인식개선 교육 강사 자격증 취득으로 대한민국 전 기업체를 대상으로 년 1회 이상 강의를 도맡아 진행 할 강사진들로 구성이 되어 있으며 2021 년 3월  한국장애인식개선교육강사협회가 정식으로 출범되어 장안의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강사협회는 금번 15일(일)에 협회의 자문위원으로 있는 하창호교수의 “하창호 FUN 교수법”특강을 실시했다고 협회는 밝혔다.
 


한국 장애인식개선교육 강사협회의 구성진은 경기도, 부산, 울산, 대구, 마산, 창원, 경주, 양산, 밀양, 진해, 김해, 청도등 각 지역에서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하며 한국 장애인식개선교육강사협회에 앞장서 활동하는 전문직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국 장애인식개선교육 강사협회 고문인  울산광역시 문병원 (전)시의원은 
   “ '하창호 FUN 교수법' 특강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앞으로도 사회 각계각층의 고문ㆍ자문위원ㆍ이사분들이 많이 영입 될 것이며 한국장애인식개선교육강사협회는 다양한 현장의 소리를 열심히 경청해서 우리 협회의 경영이념과 핵심 가치인 ▲전문성 ▲행복추구 ▲열린동행 ▲사회공헌에 앞장 서 각자의 교안과 강의 피드백 및 활발한 정보 교류로 제5차 산업 혁명시대를 맞이하여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차별받지 않는 기업과 직장에서 일을 할 수 있도록 장애인 근로자의 안정적인 근무 여건을 조성하고 장애인 근로자 채용이 확대될 수 있도록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해야 한다"
고 말했다.

한국 장애인식개선교육 강사협회 황미정 회장은
  "우리 협회가 앞으로 장애인인식개선에 크게 기여 하고,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미래로 진출하는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우수협회로 성장할 것을 기대한다.”
 라는 인사말과 함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지난 2020년도에 개최된 강사협회 워크숍)

앞으로 울산지역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협회 강사들의 활동으로 직장 및 사회 전반에 장애에 대한 인식의 개선으로 한국의 인구 5%대를 넘는 장애우들과 더불어 좋은 사회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활약하는 모습을 기대해 마지않는다.
 

황태선 기자 (usinews3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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