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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9-17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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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마음돌봄 심리지원’ 네트워크 구축 협약 체결

3일, 관내 소상공인들의 정신건강 증진 위해

기사입력 2021-08-03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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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83일 전통시장지원센터 4층 교육장에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 울산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와 소상공인 마음돌봄 심리지원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2021년 지역 맞춤형 자살예방사업 공모 사업에서 지자체 주도형 사업인 소상공인 대상 자살예방 마음돌봄 심리지원 사업이 선정되어 국비 2,500만 원을 교부받아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소상공인 대상 자살예방 마음돌봄 심리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이번 업무협약은 코로나19 발생 이후 소상공인의 매출 감소로 인한 경제적 부담과 우울, 스트레스 증가 등 정신건강 문제 등이 심각해짐에 따라 관내 소상공인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소상공인 마음돌봄 심리지원 홍보 소상공인 정신건강·자살예방 찾아가는 심리지원 소상공인 정신건강 고위험군 발굴 및 개입 지원 자살예방 안전망 조성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등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사업대상자 발굴 및 심리지원을 위한 민관협력체계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소상공인의 스트레스 관리, 정신건강 인식개선 등 자살예방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황태선 기자 (usinews3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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