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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9-17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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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과 상식이 통하는 세상을 위해 전국 청년들이 울산에 모였다!”

윤공정 청년포럼, 대전에 이어 울산에서 열리다!

기사입력 2021-07-31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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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후 2시, 울산광역시 남구에 위치한 엑소21 컨벤션에서 공정과 상식이 사라진 세상에 대한 대안을 모색하고자 윤공정포럼이 주최하고 윤공정 울산청년포럼이 주관한 윤공정 울산청년포럼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 행사는 청년들이 모여 1,2부 형식으로 나누어 포럼과 질의 형식으로 진행됐고 더운 날씨와 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하고 정부지침에 따라 참여인수를 철저히 통제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이들의 관심과 기대속에 이 날 성황리에 울산에서 개최됐다.
 


 



 



지난 대전에서 개최된 윤공정 대전 청년포럼 발대식에 이어서 2회째로 열리게 된 이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되었는데 1부에는 윤공정 청년포럼 기 전달식과 정진항 공동대표의 개회선언, 차우수 공동대표의 경과보고,  울산청년포럼 강경복 대표의 개회사, 조성정 상임위원장의 환영사가 있었고 특히 축하영상에는 윤석열 예비후보의 울산청년포럼에 대한 기대와 고마움의 격려 메시지가 전달됐다.
다음으로는 윤석열 예비후보 대선캠프내의 청년특보인 장예찬씨의 영상과 전 산업부 장관인 윤진식 장관의 격려 영상이 상영됐다.



 


2부로는 청년들이 참여하는 주제발표와 종합토론이 이어갔다. 첫번째 주제발표는 '이 시대 청년이 바라는 세상'이란 주제로 고민지 위덕대학교 경찰행정학과 학생이 발표했고 두번째 주제발표는 '공정과 상식에 대한 청년생각'이라는 주제로 연세대학교 로스쿨에 입학한 헌법정신 수호단 청년연대 총괄단장인 박용일씨의 발표가 이어졌고 세번째 발표는 '윤석열 총장에게 전하는 청년의 목소리'라는 주제로 조선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전 총학생회 회장 및 청년미래포럼 상임대표인 지경환씨가 발표를 했다. 종합토론에는 '청년실업의 터널'이라는 주제로  윤공정청년포럼 공동대표 및 한남대 교수인 정진항 교수가 진행했다. 

눈에 띄는 대목으로는 윤석열 예비후보의 축하 영상 메시지였다.
윤석열 예비후보는 "공정과 상식을 바로 세우는 일에 힘을 모아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특히 강경복 윤공정 울산청년포럼 대표님과 정진항, 차우수 청년포럼 공동대표님, 조성정 상임집행위원장님, 강택구 사무총장님께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라고 말했고 이어서 "많은 청년들이 기회의 박탈과 사회전반에 만연한 불공정의 문제로 절망하고 있습니다. 저는 공정과 상식을 바로 세우겠다는 대의야말로 위기의 나라를 구하고 미래세대인 청년들을 위하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라고 말하면서 마지막으로 울산청년포럼 화이팅을 외쳤다.

 


 




이어서 장예찬 청년특보는 "대전에 이어 울산에 출범하는 윤공정 청년포럼이 얼마나 가슴이 뛰고 감격스러운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대한민국의 재도약을 위해 반드시 청년들이 주인공이 되어야만 새로운 미래를 열어 갈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라고 말하면서 행사를 주관하는 윤공정 울산청년포럼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포럼은 지난 6월10일에 개최된 윤공정 대전청년포럼 발대식에 이어서 대한민국 산업의 현장이자 24시간 꺼지지 않는 불이 있는 곳, 많은 청년들이 땀을 흘리는 생업의 터가 있는 울산에서 청년들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생생히 듣고 무너진 공정과 상식을 바로 세우고자 울산지역의 청년들이 중심이 되어 포럼을 개최했다. 

현장에는 윤공정포럼 공동대표인 조성정 상임집행위원장을 비롯해 강택구 사무총장, 정진항 공동대표, 차우수 공동대표, 강경복 윤공정 울산청년포럼대표, 한병현 울산청년대표 및 지역 청년과 청년자영업계 종사자, 지역원로, 자문위원등이 참여했다. 참여내빈으로는 정갑윤 전 국회부의장, 박맹우 전 국회원, 이흥무위원등이 참여했다.

청년들의 발표내용에는 
청년세대는 586세대에 기대하여 보다 나은 세상이 되기를 열망 했으나 586세대는 희망을 앗아가고 상식,정의가 사라지고 불공정이 판치는 세상에 대한 실망감이 커지게 됐다 라는 내용과 청년들이 수입이 없거나 적어지는데 부동산 가치는 점점 오르고 있고 그로인해 청년들은 내 집 마련의 꿈조차 꿀 수 없는 부동산 정책 현실에 대한 발표를 가졌다또 청년들은 집값 폭등으로 불로소득에 대한 환상이 생기고 가상화폐 소득이 땀 흘린 대가보다 우선에 있는 세상을 더 이상 지켜볼 수 없어 청년의 세상에서 새로운 시대를 요구하고 있다고 말했다또한 공정함에 대하여 민감한 청년들은 노력이 결과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지속적으로 목격하고 체험한 세대이기에 새로운 시대 교체를 강력히 요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청년이 요구하는 공정한 세상, 상식이 통하는 세상을 위해 그 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달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행사를 주관한 강경복 윤공정포럼 공동대표 겸 윤공정 울산청년포럼 상임대표는

지난달 10일 대전 청년포럼을 시작으로 오는 30일 울산 청년포럼이 개최되고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 청년 포럼을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청년포럼 네트위크를 결성청년을 대변하는 기구로 발전시키고 청년의 목소리를 담아내는 창구로 적극 활용하여 청년이 바로서는 사회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행사는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컨벤션센터 4층과 3층으로 나누어 진행하였고 3층은 비대면으로 랜선포럼을 위해 온라인중계를 실시하였다. 포럼은 다음 지역의 행사개최를 염원하면서 기념촬영을 마지막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황태선 기자 (usinews30@naver.com)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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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 08- 02 삭제

    윤석열 예비후보님!! 대한민국을 바꾸어 주세요!! 아니!!! 윤공정청년포럼이 울산에서 열리다니...!!! 코로나만 아니면 가볼걸....후회막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