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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9-17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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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내 응급처치뿐만 아니라 코로나19 퇴치도 우리손으로!

코로나19 예방과 극복을 위한 시내버스 내⦁외부 및 정류장 주변 방역⦁소독 정화 활동을 펼치다!

기사입력 2021-07-21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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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버스(주)대표이사 김익기와 노동조합 박병용 지부장은 코로나19위기 함께 예방하고 함께 극복하기 위한 시내버스 내외부 및 정류장 주변 방역활동에 두 팔을 걷어 붙였다.   

전국적으로 코로나 확산세가 꺽이지 않고 심각성이 더 심해지자 울산 시내버스 탑승객의 안전을 위하여 7월 21일(목) 우리버스(주)교통환경 봉사대와 우수리봉사대 30명과 울산시 북구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이날 오후3시부터 5시까지 울산에서 가장 교통이 혼잡하고 유동인구가 많은 북구 상방사거리 주변 시내버스 정류장과 그 주변을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한 환경정화 청소 및 정류장 소독, 방역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코로나19 예방 캠페인과 방역활동에는 우리버스(주)우수리봉사대와 교통환경 봉사대는 시민이 믿고 타는 시내버스 구석 구석을 방역하고 소독하여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예방에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오전 근무를 마치고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울산 북구 자원봉사센터 이동렬센터장은 "더운 날씨 땀을 뻘뻘 흘리면서 정류장 주변 환경 정화 활동을 했지만 이렇게 마음이 뿌듯할 수가 없다"고 눈물을 글썽이며 빨리 대한민국이 코로나19 위기에서 벗어나 옛날로 돌아가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버스(주)는 지난번 심폐소생술 응급처치 교육을 2회에 걸쳐서 전 승무원을 대상으로 실시하여 완료한 바 있고 시내버스 내부에 수료증을 부착하여 만약의 경우를 대비한 시민의 생명을 살리는 안심버스를 도입하여 많은 칭찬과 격려를 주변에서 받은바 있다. 

또한 이번에는 우리버스(주) 교통환경봉사대, 우수리봉사대, 그리고 북구 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한 코로나19 방역을 자발적으로 시내버스와 시내버스 정류장 및 그 주변을 실시하여 다시 한번 안전과 모든 사람의 건강을 기원하는 (주)우리버스와 대우자동차여객(주)의 경영철학이 돋보이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황태선 기자 (usinews3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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