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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9-17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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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새로운 실험!! 장생포 문화창고 개관!

울산의 문화 척박지에 옛 냉동창고를 개조한 복합문화공간 개관!!!

기사입력 2021-06-27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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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 남구청은 폐산업시설인 옛 냉동창고를 리모델링하여 복합 문화예술공간인 '장생포 문화창고(A-FACTORY)'를 개관하였다. 
1층에는 청춘마당과 푸드코트인 어울림마당, 2층에는 지역 주민을 위한 창작·체험 공간과 울산공업센터 기공식 기념관, 3층에는 전시·행사나 창작 활동을 할 수 있는 갤러리와 테마공간, 4층에는 고래 벽화 등이 그려진 시민창의광장과 갤러리, 5층에는 공유 작업실과 사무실, 공연 연습실, 구립교향악단 전용 연습실, 6층에는 소극장과 북카페가 각각 마련됐다. 또한 옥상에는 정원인 별빛마당이 만들어졌다.

고래문화재단이 위탁 운영하고, 매주 화요일에서 일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한다. 월요일은 휴무다.

이날 장생포문화창고 1층 청춘마당에서 열린 개관 기념식에서는 서동욱 남구청장과 변외식 남구의회 의장, 지역 예술단체 대표자 등 90여 명이 참석했다.

황태선 기자 (usinews3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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